지난 25일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센터에서 진행된 BMW M 페스트 2026에 한국타이어가 참가했다. 한국타이어 제공 한국타이어는 행사 차량에 플래그십 ‘벤투스’와 전기차 전용 ‘아이온’ 제품을 적용시켰다. BMW M5·M4·M3, XM 등 총 33대 차량에 ‘벤투스 에보’, ‘벤투스 S1 에보 Z AS’, ‘아이온 에보 AS’ 등을 적용해 고성능과 전동화 영역을 아우르는 기술력을 강조했다.
현장에서는 드라이빙 퍼포먼스 존을 통해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고, ‘벤투스 에보 Z’, ‘벤투스 S1 에보 Z’ 등 슈퍼 스포츠 타이어 제품군을 선보였다.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 전문 드라이버가 운전하는 ‘M 택시’를 비롯해 오프로드·짐카나·컨버터블 택시 등 다양한 주행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고성능 환경에서 타이어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타이어는 BMW 신차용 타이어 공급과 함께 BMW 드라이빙 센터에 12년 연속 독점 공급을 이어오며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