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더 뉴 엘란트라 N TCR(국내명: 더 뉴 아반떼 N TCR)’이 포르투갈 빌라 레알 인테르나시오나우 서킷에서 열린 ‘2026 TCR 월드투어’ 4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은 4라운드 포르투갈 대회에서 더 뉴 아반떼 N TCR이 주행하는 모습. 2026.7.13 현대자동차 제공현대차에 따르면 이 차량은 11, 12일(현지 시간) 포르투갈 빌라 레알 인테르나시오나우 서킷에서 열린 ‘2026 TCR(Touring Car Racing) 월드투어’ 4라운드 경기에서 우승했다. 드라이버는 노버트 미첼리즈 선수였다. TCR은 30분 안팎의 단시간 동안 진행되는 레이스다.
현대자동차는 ‘더 뉴 엘란트라 N TCR(국내명: 더 뉴 아반떼 N TCR)’이 포르투갈 빌라 레알 인테르나시오나우 서킷에서 열린 ‘2026 TCR 월드투어’ 4라운드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노버트 미첼리즈 선수가 우승 후 포디움에서 기뻐하고 있다. 2026.7.13 현대자동차 제공한편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팀은 12일(현지 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인터라고스 서킷에서 열린 월드내구챔피언십(WEC) 4라운드에 출전했지만 차량 2대가 완주하는 데 그치며 포인트 획득에는 실패했다. WEC는 슈퍼카들이 장시간 내구성을 겨루는 레이스로, 이번 WEC는 6시간 제한으로 열렸다. 우승은 BMW M 팀이 차지했다.
최원영 기자 o0@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