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뉴욕모터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일반 공개되는 카니발 후속은 기아차가 9년 만에 선보이는 3세대 모델이다.
차체 크기는 전장 5115mm, 전폭 1985mm, 전고 1740mm, 휠베이스 3060mm로, 특히 휠베이스가 이전 모델보다 40mm 길어졌다.
파워트레인은 북미 수출 모델에는 3.3 GDI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며 최고출력 276마력, 최대토크 34.0kg.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발휘한다.
한편 카니발 후속 모델은 국내는 6월, 북미는 올해 하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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