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 서비스센터는 중부내륙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가 만나는 지점과 가깝다. 인근에 남김천 IC(6분), 동김천 IC(11분), 김천 IC(15분), 남구미 IC(20분) 등 고속도로 진출입로가 밀집해 있다. 덕분에 경북, 김천, 대구, 구미 지역은 물론 충북 지역에서 접근성이 개선된다.
총면적 4950㎡ 규모 김천 서비스센터는 6개 워크베이, 10명 이상의 전문 테크니션, 대형 부품 창고, 대형 상용차를 위한 넓은 주차장, 운전자의 편안한 휴식을 위한 고객 라운지를 갖추고 있다. 소형 상용차 데일리 및 중형 대형 덤프, 트랙터, 카고 등 이베코의 전체 차량 제품군에 대해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서비스가 가능하다.
최정식 이베코코리아 지사장은 “우수한 접근성과 첨단 시설을 갖춘 김천 서비스센터를 오픈함으로써 대구 및 경북 지역을 운행하는 고객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이는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의 지속적인 확대를 통하여 고객 만족을 높이고자 하는 우리 노력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2025년 6월 현재, 이베코코리아는 국내에 영업지점 10개 및 서비스센터 16개를 운영 중이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운전자의 무덤’서 테슬라가 자율주행? ‘韓침공’ 수입전기차에 현대차 고심[자동차팀의 비즈워치]](https://dimg.donga.com/a/94/65/90/1/wps/EVLOUNGE/IMAGE/2025/12/07/132916538.2.jpg)
![외국산 전기차 ‘한국 침공’… 현대차 ‘내수 방어’ 고심[자동차팀의 비즈워치]](https://dimg.donga.com/a/94/65/90/1/wps/EVLOUNGE/IMAGE/2025/12/08/132919038.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