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서울시는 올해 약 208억 원을 투입해 수소 승용차 290대, 수소 버스 35대 등 총 325대에 대해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보조금은 승용차 1대당 2950만 원, 수소 버스는 1대당 3억5000만 원이다. 수소 승용차는 보조금 외에도 개별소비세 및 취득세 감면과 공영주차장 요금 50% 할인, 남산터널 혼잡통행료 면제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서울시는 2030년까지 공항 및 전세버스 500여 대를 수소 버스로 전환하고, 2028년까지 수소 충전소를 추가 확충해 이용 편의를 높일 방침이다.
최효정 기자 hyoehyoe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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