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렉서스코리아는 선수들의 원활한 경기 참가와 훈련을 지원하기 위해 플래그십 모델 ‘L 시리즈’ 차량을 제공해 편안한 환경에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또한 ▲어메이징 스윙 프라이빗 골프 레슨 ▲1:1 골프 멘토링 콘텐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온 두 선수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골프 마케팅 프로그램에 참여해 렉서스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철학을 전하는 데 역할을 지속할 예정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콘야마 마나부 렉서스코리아 사장은 “팀 렉서스 일원으로서 오랜 시간 브랜드와 함께해 온 박상현, 함정우 선수에게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 “올해도 두 선수가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