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모토라드 온 트랙’ 행사 이미지(BMW코리아 제공)모토라드 온 트랙은 인천 청라하늘대교 개통에 따른 영종도 지역의 모터사이클 접근성 확대를 기념해 BMW 모토라드가 마련한 트랙 체험 행사다.
영종도는 그동안 자동차 전용도로인 영종대교 및 인천대교를 통해서만 접근할 수 있었으나 지난달 청라하늘대교가 공식 개통하면서 모터사이클을 타고도 방문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행사는 기본 안전교육과 트랙주행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참가 라이더는 인솔을 따라 주행하며 서킷 라이딩에 대한 기본적인 감각을 익힐 수 있다. 참가자들은 BMW 모토라드의 스포츠 모터사이클이 선사하는 주행 성능을 체험하는 동시에 전문 포토그래퍼가 촬영한 개인별 트랙 주행 사진을 제공받을 수 있다.
(서울=뉴스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