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상용차 운전자 안전을 위해 타이어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한국타이어는 오는 22~23일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3곳에서 ‘2026 고속도로 안전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계절 변화에 따른 공기압 변화와 타이어 성능 저하를 사전에 점검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장소는 ▲서해안고속도로 매송휴게소(목포 방향) ▲호남고속도로 익산미륵사지휴게소(순천 방향) ▲경부고속도로 칠곡휴게소(부산 방향) 등이다.
현장에서는 전문 엔지니어가 참여해 타이어 공기압, 마모 상태, 외관 손상, 휠 밸런스 등을 무상 점검하고 올바른 관리 방법도 안내한다.
또한 상용차 타이어 제품군인 ‘스마트플렉스 AH51+’, ‘스마트플렉스 AH51’, ‘스마트투어링 AL31’ 등을 전시해 기술 경쟁력을 소개할 예정이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한국타이어는 오는 22~23일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3곳에서 ‘2026 고속도로 안전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계절 변화에 따른 공기압 변화와 타이어 성능 저하를 사전에 점검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장소는 ▲서해안고속도로 매송휴게소(목포 방향) ▲호남고속도로 익산미륵사지휴게소(순천 방향) ▲경부고속도로 칠곡휴게소(부산 방향) 등이다.
현장에서는 전문 엔지니어가 참여해 타이어 공기압, 마모 상태, 외관 손상, 휠 밸런스 등을 무상 점검하고 올바른 관리 방법도 안내한다.
또한 상용차 타이어 제품군인 ‘스마트플렉스 AH51+’, ‘스마트플렉스 AH51’, ‘스마트투어링 AL31’ 등을 전시해 기술 경쟁력을 소개할 예정이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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