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대 신형 링컨 네비게이터. 에프엘오토코리아 제공
5세대 신형 링컨 네비게이터. 에프엘오토코리아 제공
5세대 신형 링컨 네비게이터. 에프엘오토코리아 제공외형은 직선 위주의 대형 그릴과 이를 가로지르는 광선 형태의 조명을 배치해 전면부의 부피감을 키웠다. 문을 열 때 조명이 순차적으로 켜지는 기능이 앞뒤 램프에 적용됐으며, 측면에는 22인치 고광택 알루미늄 휠을 장착해 현대적인 분위기를 냈다.
5세대 신형 링컨 네비게이터. 에프엘오토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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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신형 링컨 네비게이터. 에프엘오토코리아 제공실내에는 운전석 전면을 감싸는 48인치 대형 화면과 11.1인치 제어 패널이 들어갔다. 운전자가 전방에서 시선을 떼지 않고도 주행 정보를 읽을 수 있도록 디스플레이 위치를 높였고, 스티어링 휠의 위아래를 평평하게 깎았다. 마감재로는 천연 우드 트림과 고급 가죽을 사용했다.
1열 좌석은 최대 30방향으로 조절이 가능하며, 마사지와 통풍 기능을 지원한다. 2열 독립 시트 역시 전동 조절과 편의 기능을 갖췄다. 정차 상태에서 시트 각도와 조명, 향기, 음향을 연동해 휴식을 돕는 기능도 포함됐다. 음향 시스템은 차량 내부에 28개의 스피커를 유기적으로 배치한 오디오가 담당한다.
5세대 신형 링컨 네비게이터. 에프엘오토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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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신형 링컨 네비게이터. 에프엘오토코리아 제공안전 사양으로는 방향지시등 작동 시 사각지대를 화면으로 보여주는 기능과 교차로 좌회전 시 대향차를 감지하는 기술이 추가됐다. 이외에도 차로 유지 보조, 전방 충돌 방지 등 주행 보조 시스템이 기본 적용됐다.
이윤동 에프엘오토코리아 대표는 공간의 안락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모델이라며, 이동과 정차를 가리지 않고 높은 안정감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5세대 신형 링컨 네비게이터. 에프엘오토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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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신형 링컨 네비게이터. 에프엘오토코리아 제공김상준 기자 ksj@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