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
[포토] 그랜저 하이브리드 “뭔가 달라진 전용 계기판”현대자동차는 지난달 준대형 가솔린 하이브리드 모델 ‘그랜저 하이브리드’를 출시하고 시판에 나섰다.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현대차가 순수 독자기술을 통해 하이브리드 전용으로 개발한 세타Ⅱ 2.4 MPI 하이브리드 엔진을 적용해 최고출력 159마력, 최대토크 21.0kg.m의 동력 성능을 발휘한다. 엔진과 함께 출력을 담당하는 모터에는 35kW급 고출력 전기모터를 적용해 총 204마력의2014-01-20 13:54:45
[포토] 현대차, 그랜저 하이브리드 “뭔가 다른 운전석”현대자동차는 지난달 준대형 가솔린 하이브리드 모델 ‘그랜저 하이브리드’를 출시하고 시판에 나섰다.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현대차가 순수 독자기술을 통해 하이브리드 전용으로 개발한 세타Ⅱ 2.4 MPI 하이브리드 엔진을 적용해 최고출력 159마력, 최대토크 21.0kg.m의 동력 성능을 발휘한다. 엔진과 함께 출력을 담당하는 모터에는 35kW급 고출력 전기모터를 적용해 총 204마력의2014-01-20 13:53:04
[포토] 그랜저 하이브리드 “궁금했던 실내는”현대자동차는 지난달 준대형 가솔린 하이브리드 모델 ‘그랜저 하이브리드’를 출시하고 시판에 나섰다.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현대차가 순수 독자기술을 통해 하이브리드 전용으로 개발한 세타Ⅱ 2.4 MPI 하이브리드 엔진을 적용해 최고출력 159마력, 최대토크 21.0kg.m의 동력 성능을 발휘한다. 엔진과 함께 출력을 담당하는 모터에는 35kW급 고출력 전기모터를 적용해 총 204마력의2014-01-20 13:51:51
[포토] 그랜저 하이브리드 “독특한 휠 디자인, 눈길”현대자동차는 지난달 준대형 가솔린 하이브리드 모델 ‘그랜저 하이브리드’를 출시하고 시판에 나섰다.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현대차가 순수 독자기술을 통해 하이브리드 전용으로 개발한 세타Ⅱ 2.4 MPI 하이브리드 엔진을 적용해 최고출력 159마력, 최대토크 21.0kg.m의 동력 성능을 발휘한다. 엔진과 함께 출력을 담당하는 모터에는 35kW급 고출력 전기모터를 적용해 총 204마력의2014-01-20 13:49:49
[포토] 현대차, 그랜저 하이브리드 “날렵한 뒤태”현대자동차는 지난달 준대형 가솔린 하이브리드 모델 ‘그랜저 하이브리드’를 출시하고 시판에 나섰다.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현대차가 순수 독자기술을 통해 하이브리드 전용으로 개발한 세타Ⅱ 2.4 MPI 하이브리드 엔진을 적용해 최고출력 159마력, 최대토크 21.0kg.m의 동력 성능을 발휘한다. 엔진과 함께 출력을 담당하는 모터에는 35kW급 고출력 전기모터를 적용해 총 204마력의2014-01-20 13:40:50
[CAR/시승기]잘 달리는 국산 하이브리드차 ‘맏형’하이브리드 차량의 장점은 많다. 저속에서는 순수전기자동차(EV)와 똑같은 정숙함을 경험할 수 있다. 고속에서는 일반 가솔린 차량의 주행성능을 그대로 즐길 수 있다. 전기차처럼 아주 비싸지는 않으면서도(물론 전기차는 2000만∼2300만 원의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보조금이 있음) 일반 차량보다 연비가 훨씬 좋다. 현대자동차가 ‘아반떼 하이브리드’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이어 내놓은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국내 하이브리드 시장의 부흥을 선도할 ‘기대주’다. 10∼13일 시승한 ‘아쿠아마린’ 색상의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그런 기대를 충분히 만족시켰다. 이 차는 ‘병렬형 하드타입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쓰고 있다. 현대차가 독자 개발해 2011년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첫 적용한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과 함께 하이브리드 전용으로 개발한 ‘세타П 2.4 MPI 하이브리드 엔진’(최고출력 159마력, 최대토크 21.0kg·m)과 ‘35kW급 고출력 전기모터’를 적용하고 있다. 실제 주행에서도 그랜저 하이브리드는2014-01-17 03:00:00
[CAR/시승기]오르막길-코너링이 즐거운 깜찍한 ‘숙녀’여성 운전자를 배려한 차 기자가 타본 르노삼성자동차의 QM3를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이렇다. QM3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세단의 중간 형태를 뜻하는 크로스오버 차량이다. 차체가 높지 않아 ‘하의 실종 패션’ 시대에 짧은 치마를 입고도 부담 없이 탈 수 있었다. 실제로 치마를 입고 SUV에 ‘올라타는’ 게 여간 불편한 일이 아니다. 운전석에서 앞뒤 간격을 조절할 수 있는 구간도 넓은 편이다. 키가 크면 뒤로 밀면 된다. 키가 작으면 앞으로 바짝 당기면 된다. 굳이 다리를 쭉 뻗어가며 가속페달을 밟을 필요가 없었다. 디자인이나 내부 공간에서도 여성을 배려한 흔적들이 보였다. 외관 디자인은 귀여운 편. 특히 기자가 시승한 검은색 QM3 전면부에는 라디에이터 그릴과 헤드램프를 주황색 포인트가 감싸고 있어 톡톡 튀는 인상을 줬다. 다만 ‘단순미 지상주의’인 기자는 굳이 고르라면 아이보리색 차량을 고르겠다. 조수석 앞에 있는 수납공간은 12L 부피 서랍2014-01-17 03:00:00
[CAR/시승기]매끈한 외양, 날렵한 주행 ‘쿠페 본성’“정경호와 수영이가 이 차를 타고 데이트했단 말이지?” 조수석에 올라탄 지인이 감탄사를 연발했다. 물 흐르듯 매끈하게 빠진 앞모습과 다소 날렵해 보이는 뒷모습이 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했다. 이 차는 BMW가 지난해 말 내놓은 ‘428i M스포츠패키지’. 대표적인 3, 5, 7 시리즈와는 달리 짝수로 시작하는 4 시리즈는 쿠페 특유의 디자인과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동시에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물론 기자가 시승한 428i M스포츠패키지는 배우 정경호의 차로 잘 알려진 ‘BMW 420D’와는 엔진이 다른 모델이지만 디자인은 비슷하다. 운전석에 앉아 보니 다른 승용차보다 차체가 낮은 편이었다. BMW코리아에 따르면 이 차량은 현재 판매되는 BMW 라인업 중 무게 중심이 가장 낮다. 차체는 낮았지만 안락함은 꽤 높았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시트는 운전자를 포근히 감싸주는 것 같은 기분이 들게 했다. 시동을 켜자 왼쪽 어깨 옆으로 막대기 모양의 ‘바(Bar)’가 나왔다. 몸을 크게 움직이2014-01-17 03:00:00
[CAR/석동빈 기자의 DRIVEN]현대차 신형 제네시스현대자동차의 마음은 다급하다.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가 라인업을 확장하며 대형차에서부터 소형차까지 국내 시장을 잠식해 종자돈을 빼가기 시작했다. 품질과 디자인을 높여 세계 시장에서 독일과 일본 브랜드에 대항하려면 더 많은 종자돈이 필요하지만 이 상태로는 해외시장은커녕 집안부터 거덜 날 처지다. 한때 주춤하던 도요타는 다시 힘차게 달리기 시작했고, 종이호랑이로 보였던 미국 브랜드는 무뎌진 이빨을 갈고 있다. 게다가 중국 토종 브랜드가 급격히 성장해 10년 이내의 기술 격차로 쫓아오고 있다. 힘겨운 전쟁에서 제갈량의 역할을 기대하며 내놓은 자동차가 바로 신형 ‘제네시스’다. 채널A의 자동차 프로그램인 ‘카톡쇼’에서 제네시스를 철저하게 분석해 봤다. 모방했지만 상품성 높인 디자인 신형 제네시스의 디자인에서 구형의 느낌은 전혀 찾아볼 수가 없다. 현대차는 강한 바람이 깎아 놓은 듯이 굵직한 선(線)들이 많았던 ‘플루이딕 스컬프처(Fluidic Sculpture)’라는 디자인 콘셉트의 2.0버전이라고2014-01-17 03:00:00
[Real Test Drive Season2] 디자인에 설레고 성능에 반한 그란쿠페…내리기가 싫다BMW 640d 그란쿠페 X드라이브리얼 테스트 드라이브 시즌2의 스물세 번째 주인공은 BMW 640d 그란쿠페 X드라이브다. 시선을 뗄 수 없는 아찔한 아름다움과 강력한 성능은 쿠페라는 이름의 가치를 다시 한 번 확인시켜준다. 풀타임 4륜구동 방식을 채용한 안정성과 우아함의 절정을 이루는 실내 디자인 때문에 한 번 타면 좀처럼 차에서 내리기 싫어지는 강한 중독성을 지녔다. 3명의 자2014-01-14 07:00:00
[원성열 기자의 까칠한 시승기] 안락한 승차감·시원한 고속코너링…눈길도 끄떡없다■ BMW 420D 쿠페볼륨감 강조 역동적 차체…디자인 새 지평정경호·수영 커플 데이트 때 이용 ‘유명세’50:50 이상적 무게밸런스 코너링 성능 업후륜구동 불구 눈길서도 안정적 주행 성능연비도 만족…기대 이하 가속력은 아쉬워‘아름다움과 성능의 절묘한 조화’ BMW 그룹의 한국인 디자이너 강원규 씨가 디자인 한 차로도 유명한 BMW 420D 쿠페를 시승한 날은 함박눈이 펑펑 내렸2014-01-07 07:00:00
[Real Test Drive Season2] 소리없이 강하다…가장 완벽한 하이브리드 CUV 결정판렉서스 올 뉴 RX 450h리얼 테스트 드라이브 시즌2의 스물두 번째 주인공은 렉서스 올 뉴 RX 450h다. 토요타의 렉서스 올 뉴 RX 450h는 지난 8월 미국 자동차 산업전문 분석·조사기관인 ‘오토퍼시픽’이 발표한 ‘2013 가장 이상적인 차’ 하이브리드 크로스오버 부문에서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프리미엄 시장의 세계 최초 하이브리드 모델로 출시된 RX 450h는 국내에서도 하이브리드 SUV2013-12-31 07:00:00
[원성열 기자의 까칠한 시승기] 신형 제네시스, H-TRAC 탑재…200km/h 달려도 ‘든든’■ 현대자동차 신형 제네시스독자적 4WD 시스템 ‘H-TRAC’ 합격점200km/h 이상 고속주행에서도 안정감실내 디자인·옵션, 1억원대 수입세단급실연비 6km/l 수준…공인연비에 못미쳐신형 제네시스의 출시는 연말 자동차 업계를 가장 뜨겁게 달구고 있는 이슈다. 현대자동차의 모든 기술력을 집결해 유럽 프리미엄세단과의 본격 경쟁을 선언한 상징적인 자동차이기 때문이다. 지난 172013-12-24 07:00:00
[시승기]운전자의 마음을 읽는다… ‘뉴 아우디 A7’ 시승해보니‘운전자가 의도한 대로 자동차가 움직인다.’ 정말 간단한 명제다. 자동차라면 응당 그래야만 하는…. 그러나 한편으로는 얼마나 ‘신속’하고 ‘정확’하게 운전자의 의도를 실행할 수 있느냐는 자동차 성능을 판가름하는 가장 중요한 잣대가 된다. 이런 측면에서 ‘뉴 아우디 A7’은 엄지손가락을 치켜들 만하다. 단순하게 말해 ‘추월’을 생각하고 액셀러레이터를 밟는 순간 이 차는 이미 옆 차로의 차를 앞지르고 있다. 최대출력 310마력, 최대토크 44.9kg·m을 뽐내는 3.0L TFSI 가솔린 직분사 엔진 덕분이다. 8단 팁트로닉 자동변속기와 결합된 이 엔진은 시속 0km에서 출발해 5.8초 만에 100km를 주파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이런 성능을 지닌 차라면 국내 공인 연료소비효율이 L당 9.0km에 불과하다는 사실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아우디의 승용 4륜구동 시스템 ‘콰트로’는 탁월한 주행감을 선사해 줬다. 이 시스템이 있기에 급커브나 장애물을 만날 때도 차량 반응이 빠르고 안정적이어서2013-12-24 03:00:00
[시승기]“BMW 넘어섰다”는 제네시스 직접 타보니 아쉬움이…가속페달을 꾹 밟자 속도계가 순식간에 200km/h를 넘어섰다. 현대차동차 신형 제네시스의 가속은 흠잡을 데 없을 만큼 매끄럽고 빨랐다. 짧은 직선구간에서 가속페달을 끝까지 밟자 순식간에 속도가 올라갔다. 초고속 영역에 도달해서도 차체가 흔들림 없이 안정적으로 나아가 운전자에게 믿음을 줬다. #고속안정성 최고수준…최고속도에서 흔들림 없어요즘 출시되는 프리미엄2013-12-21 08:30:00
[CAR/석동빈 기자의 DRIVEN]곡선미 살린 우아한 외관·완벽한 안전장치… 왕의 귀환!세상에서 가장 주목받는 차를 단 하나만 꼽으라면 무엇일까. 상당수 자동차 전문가들은 메르세데스벤츠의 ‘S클래스’를 꼽는다. S클래스가 가지고 있는 복합적인 상징성 때문이다. S클래스의 디자인과 기계적인 완성도, 사용된 첨단 기술이 자동차산업 발전의 척도인 셈이다. 하지만 최근 S클래스는 놀라운 혁신이나 진보는 보여주지는 못했다. BMW와 아우디 같은 경쟁 브랜드에 기술과 디자인 모두 밀리고 있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었다. 그러나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S클래스는 ‘왕의 귀환’이라 부르고 싶다. 4세대와 5세대 S클래스에서 주춤했던 혁신의 이미지는 새로 나온 6세대에서 부활했다. 채널A의 자동차 프로그램인 ‘카톡쇼’에서는 새로 나온 S클래스를 정밀 분석했다. 디자인, 유연해진 권위 S클래스는 세계 각국 정상과 정치인, 최고경영자(CEO)들이 가장 많이 타는 자동차다. 주요 고객층이 권위를 중시하는 계층이어서 그들의 사회적 지위를 대변해주는 디자인이 필요했다. 하지만 최근 탈(脫)권위가 유2013-12-20 03:00:00
[시승기] 벤츠 E300 블루텍 하이브리드, 기름 냄새만 맡아도 가는 E클래스?메르세데스벤츠(이하 벤츠)가 의미 있는 또 하나의 친환경 모델을 국내에 출시했다.E클래스의 12개 라인업 중 가장 연비가 좋은 E300 블루텍 하이브리드 아방가르드(BlueTEC Hybrid Avantgarde)다. 이 차는 프리미엄 럭셔리 중형세단의 효율성 경쟁에서 최종 승자로 꼽힌다. 1947년 세상에 처음 나온 E클래스는 이후 65년간 전 세계에서 1300만 대가 넘게 팔린 벤츠 최고의 베스트셀러 모델이2013-12-17 09:14:45
[Real Test Drive Season2] 골프의 운동성능·연비에 넓은 실내공간을 더했다폭스바겐 뉴 파사트 2.0 TDI리얼 테스트 드라이브 시즌2의 스물한 번째 주인공은 중형 디젤세단의 선두주자 폭스바겐 뉴 파사트 2.0 TDI다. 조금만 신경 쓰면 공인 연비(14.6km/L)를 가볍게 상회하는 경제성과 이전 모델보다 실내공간이 확연히 넓어졌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서킷주행에서도 패밀리카로는 기대 이상의 실력을 발휘했다. 서킷 중고속 구간에서 부족함 없는 가속력을 보2013-12-17 07:00:00
[시승기] 재규어 XJ 3.0D 프리미엄 럭셔리 LWB “주차장 민폐, 도로위 경계”“분명 정확하게 주차선에 맞춰 주차를 했지만 주변 차량들 보다 불쑥 튀어나온 모습을 보니 마음이 놓이질 않았다. 때론 현대차 스타렉스 보다 긴 차체로 인해 공영주차장에선 민폐 고객으로 낙인찍히기 십상이다. 하지만 주차장을 빠져나와 도로를 달리면 경쟁 모델들을 모두 제치고 재규어 XJ를 타야만 하는 이유가 분명히 느껴졌다.” 5.2m의 차체와 1.9t의 무게를 지닌 차2013-12-14 08:30:00
[시승기]작고 예쁜 QM3, 100km 달린 뒤 드러난 장단점은…QM3는 개성 있는 수입차를 타고 싶지만 구입비나 유지비 때문에 망설이는 운전자들이 한번 쯤 고민해볼만한 자동차다.르노삼성자동차가 SM시리즈와 QM5에 이어 국내에 내놓은 다섯 번째 모델 QM3는 유럽에 출시된 르노 캡처를 이름만 바꿔 들여온 크로스오버 유틸리티차량(Crossover Utility Vehicle)이다. 르노의 스페인 바야돌리드 공장에서 전량 생산한다. 르노삼성은 QM3를 들여오며 “2013-12-10 14:2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