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
[Real Test Drive Season2] 은밀하게 민첩하게…흔들림 없는 코너링 성능에 반하다스포츠동아 리얼 테스트 드라이브 시즌2에서는 3명의 전문가들이 각각 서킷 한계 주행, 스포츠 주행, 일반 주행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입체적인 평가를 진행한다. 특히 실제 서킷을 활용해 테스트를 진행한다는 점에서 여타 시승기와는 뚜렷이 차별화된다. 서킷 테스트는 일반적인 도로 주행에서는 드러나지 않는 차량의 운동 성능과 코너링, 브레이크,2013-06-25 07:00:00
[시승기]다 바꿨다, 동급과 경쟁 자신 있다…‘뉴 투싼 ix’현대자동차(현대차)의 콤팩트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투싼 ix가 출시 4년 만에 겉과 속을 모두 바꿨다. 페이스리프트(부분 변경)를 거쳐 재탄생한 뉴 투싼 ix는 남성적이고 힘 있는 디자인에 편의장치를 대폭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가솔린엔진 모델을 추가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는 점도 빼놓을 수 없다. 막강한 동급 경쟁자인 기아자동차 스포티지R, 수입차 폴크스바겐 티구안과 포드 이스케이프와의 경쟁에서 어떻게 앞서갈 수 있을지 직접 시승을 통해 알아봤다. # 외모는 작은 싼타페, 내부는 고급스러움 디자인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전면부에서 찾아볼 수 있다.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인 헥사고날(6각형)을 유지하고 라디에이터 그릴 크기를 싼다페 DM과 비슷할 정도로 키웠다. 또한 HID(high intensity discharge·고광도 가스 방전식) 헤드램프와 발광다이오드(LED) 포지셔닝 램프를 적용했다. 그 덕에 현대차 패밀리룩을 따르면서 좀 더 강인하고 남성적인 이미지를 갖게 됐다.2013-06-22 07:30:00
“놓지마! 정신줄” 미니 JCW 인제 서킷에서 타보니…“눈에 보이는 풍경과 귀로 전해지는 소리… 모든 것들이 비현실적으로 다가온다. 수치로 표현되는 계기판의 바늘들은 순간 무의미해지고 어느 시점에서는 무중력에 …2013-06-19 08:00:00
[원성열 기자의 까칠한 시승기]날렵하게 진화한 볼보…안전의 한계 뛰어넘다프로레이서 강민재와 함께 시승한 볼보 V40 T5제로백 6.9초…폭발적인 가속 성능 자랑DSTC 시스템 장착…민첩한 코너링 매력다소 하드한 서스펜션 세팅…안전에 중점차선 유지·사각지대 경보 등 기능도 편리볼보 V40은 상반기 수입 해치백 시장에서 가장 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핫’한 자동차다. 인기의 원동력은 볼보자동차의 상징인 ‘안전’과 관련된 풍부한 옵션과 완2013-06-18 07:00:00
[시승기]혼다 ‘시빅 유로’…톡톡 튀는 유럽 감각이 달려왔다혼다 시빅 유로(Civic Euro)의 디자인은 독특하고 개성이 넘친다. 톡톡 튀는 유럽차들에 섞여 있어도 존재감이 또렷하다. 시빅은 1972년 처음 탄생한 이래 32년간 세계 160여 개국에서 2000만 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모델이다. 혼다가 지금까지 생산한 차 가운데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이기도 하다.혼다는 시빅을 세단과 해치백, 디젤과 가솔린 등 각 지역에서 선호하는 형태로 특화해 생2013-06-15 07:30:00
[원성열기자의 까칠한 시승기] ‘소유하고 싶은 차’ 렉서스 IS250의 섬세한 진화■렉서스 IS250 3세대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서킷 시승부드러운 핸들링과 정숙성이 인상적차체강성 보강으로 성능향상 이끌어낮아진 힙 포지션…달리는 재미 UP가격 4790∼5530만원…26일 출시“그냥 평범하고 지루한 운전을 하시나요? 아니면 펀 드라이빙을 즐기시나요?” 풀 체인지 되어 돌아온 3세대 렉서스 IS250은 차를 만드는 기획 단계에서부터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했다.2013-06-13 07:00:00
[CAR/시승기]세련된 외모 ‘호감’ 편리한 기능 ‘강점’“내 몸을 딱 감싸 안아 주는 듯한 느낌.” ‘뉴 투싼ix’(4륜 구동 디젤, 프리미엄 등급)의 운전석에 앉아 본 이미란 씨(38·여)의 첫 인상평가는 이랬다. 평소 세단 예찬론자였던 그녀이기에 반응은 다소 예상 밖이었다. 빨간 색상(현대자동차는 ‘레밍턴 레드’라고 표현)에 대해서도 “촌스럽지 않다”며 후한 평가를 내렸다. 전체적으로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가질 수밖에 없는 스타일의 한계를 잘 극복했다고 그녀는 결론지었다. 기자도 뉴 투싼ix의 외관 디자인에는 일단 합격점을 주고 싶다. 우선 전면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현대차 고유의 헥사고날(6각형) 형상에 윙 타입의 신규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했고, 고선명(HID) 헤드램프와 발광다이오드(LED) 포지셔닝 램프가 장착돼 역동적인 이미지를 완성했다. 측면에서는 18인치 다이아몬드 커팅 알로이 휠이 눈에 띈다. 후면부로 넘어가면 LED 리어 콤비램프로 인해 전체적으로 세련된 느낌을 더했다. 차량 내부는 아늑하다. 2열에도 시트백 조절 기2013-06-13 03:00:00
[CAR/시승기]풀 안전장치·마사지기능 시트… 특별한 당신의 차쌍용자동차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고급 대형세단에만 주력한다는 점에서 세계적으로도 흔치 않은 자동차회사다. 쌍용차는 국내 판매 비중의 94%를 SUV로 채우고 있지만 대형세단 ‘체어맨’의 존재가치는 결코 작다고 할 수 없다. 1997년 독일 메르세데스벤츠의 기술이전을 받아 개발한 최초 모델이 출시된 이래 16년간 체어맨은 한국의 대표적인 고급 대형세단이라는 입지를 지키고 있다. 올 3월 서울모터쇼에 출시된 ‘체어맨W BOW 에디션’은 체어맨 시리즈의 최신형이다. ‘움직이는 집무실’이라는 표제를 내걸고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했다. 현존하는 유일한 국산 4륜구동 대형세단이라는 특징도 있다. 차의 동력성능과 편의장치, 인테리어 장식 등 면면을 살펴보면 8000만 원을 웃도는 가격이 합리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다는 인상을 받았다. 시승에 사용된 체어맨W BOW 에디션 CW700 4트로닉(TRONIC)은 최고출력 250마력의 3.6L급 6기통 가솔린 엔진과 7단 자동변속기를 얹었다. 무게 2t이 넘는 이2013-06-13 03:00:00
[CAR/석동빈 기자의 DRIVEN]미니 페이스맨SD 올4존 레논, 다코타 패닝, 마돈나, 웨인 루니, 마거릿 대처…. 이들의 공통점은 유명인이다. 하지만 이들에겐 다른 공통점이 있다. 바로 미니를 소유했다는 것. 대형 리무진이나 고급 스포츠카만 탈 것 같은 슈퍼스타들이 왜 작고 귀여운 미니를 선택했을까. 채널A의 자동차 전문프로그램인 ‘기자레이서 석동빈의 카톡쇼’에서는 최근 13회차 방송에 미니의 신차 ‘페이스맨’ 소개와 함께 미니의 매력에 대해 집중 탐구하는 내용을 내보냈다. 나만의 자동차, 똑같은 모습 거부 카톡쇼에서는 미니 동호인들을 만나 왜 미니를 좋아하는지를 물었다. 그 대답은 이랬다. “그냥 미니에게 끌렸다” “개성을 표현하는 차다” “튀려고 타는 차다” “처음 보는 순간 딱 내 차라는 느낌” “따분한 자동차들 속에 영감을 주는 디자인이다” “앙증맞은 디자인에다 스포츠카급의 운동성능을 더했다” 미니에 반해서 구입한 사람들이지만 단점에 대해서도 솔직히 털어놨다. 독특한 디자인에 집중하다보니 실용성이 떨어진다는 점에는 대부분 동의했다.2013-06-13 03:00:00
[Real Test Drive Season2] 재밌고 빠르고 튼튼하고…작지만 강한 차 ‘폴로’폭스바겐 폴로 1.6 TDI R-LINE스포츠동아 리얼 테스트 드라이브 시즌2에서는 3명의 자동차 전문가들이 각각 서킷 한계 주행, 스포츠 주행, 일반 주행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3D(3Driving) 입체적인 평가를 한다. 리얼 테스트 드라이브는 개인의 경험과 감성, 드라이빙 능력, 차량 특성에 대한 호불호에 따라 주관적일 수밖에 없는 시승 소감에 최대한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3D 입체평가를 도2013-06-11 07:00:00
[The Test]현대차 준중형 ‘아반떼 쿠페’현대자동차가 4월 출시한 준중형차 ‘아반떼 쿠페’는 수입자동차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최근의 내수시장 분위기를 한눈에 보여주는 모델이다. 신차를 내놓기 위해 수년간의 개발기간과 막대한 개발비를 투자해야 하는 국내 완성차업체는 연간 수십 개의 모델을 내놓는 수입차 업체의 물량공세를 버텨내기가 쉽지 않다. 결국 다양성 측면에서는 한 수 접어야 한다는 얘기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산차업체의 대응 방안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상품성의 극대화. 또 한 가지는 부분변경모델이나 차체의 형태를 바꾼 파생모델로 기존 라인업을 세분화하는 것이다. 아반떼는 현대차의 대표적인 베스트셀러다. 소비자가 비슷한 금액을 지불하고 누릴 수 있는 만족도가 비교적 높다는 뜻이다. 문짝 4개의 세단형이 주력이던 이 모델의 쿠페형인 아반떼 쿠페는 문짝을 2개로 줄이고 외관에도 작게나마 날렵한 느낌을 가미했다. 무엇보다도 가장 다른 점은 기존 세단형에 들어가던 최고출력 140마력의 1.6L급 가솔린 직분사식(GDi) 엔진을 중형차에2013-06-11 03:00:00
BMW, 레일 위 달리듯 편안하게 쌩~인천 국제공항고속도로를 달리다 영종도 신불인터체인지(IC)를 빠져나오면 스카이72골프장 남쪽에 잔디가 드문드문 솟은 평지가 펼쳐져 있다. 내년 문을 열 BMW그룹 드라이빙 센터 터다. 도심 속 서킷을 꿈꿔왔던 자동차 마니아들이 다양한 코스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BMW그룹코리아가 올해 서울모터쇼에서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공개한 뉴 3시리즈 그란투리스모(GT)를 7일 드라이빙 센터 터 인근 도로를 달리며 체험해봤다. 뉴 3시리즈 그란투리스모는 이름 그대로 ‘장거리 주행에 편한 자동차’가 콘셉트다. 3시리즈 특유의 역동적인 디자인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투어링 모델의 실용성을 접목했다. 외관의 모습은 BMW 쿠페의 전형적인 디자인이다. 가변식으로 작동하는 액티브 스포일러를 장착했다. 액티브 스포일러는 속도가 시속 110km를 넘으면 자동으로 펼쳐지고 시속 70km 이하로 감속하면 자동으로 닫힌다. 실내 인테리어는 3시리즈와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시트의 높이는 3시리즈 세단보다 약간 높고 뒷좌석2013-06-11 03:00:00
[시승기]중형 세단에 터보엔진 장착…‘SM5 TCE’르노삼성자동차(르노삼성차)가 옛 영광을 재현하려고 빼든 두 번째 칼은 무디지 않았다. 르노삼성차는 지난해 말 출시한 SM5 플래티넘의 돌풍을 이어갈 강력한 신무기로 SM5 TCE를 최근 시장에 내놨다. TCE라는 차명은 터보(turbo), 차저(charger), 이피션시(efficiency)의 머리글자에서 따왔다. SM5 TCE는 엔진 다운사이징으로 친환경과 고연비를 실현한 중형 세단이자, 국내 완성차 최초로 중형차에 1.6ℓ급 터보엔진을 장착한 고성능 모델이다. 이 차의 성공 여부에 따라 국내에도 다운사이징 바람이 불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측한다. 르노삼성차 관계자는 “금융위기 이후 글로벌 시장에선 이미 다운사이징이 보편화되고 있다”면서 “SM5 TCE를 시작으로 한국에도 친환경과 고효율을 실현한 다운사이징 모델을 찾는 소비자가 많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 일본産 엔진, 독일産 변속기 르노삼성차의 호언대로 엔진 크기를 준중형급까지 줄인 국산 중형 세단이 성공할 수 있을지 그 성능을 알아보려고2013-06-08 07:30:00
렉서스 3세대 IS 비장의 무기는… “독일차 보다 비싼 이유”“얄미울 정도로 재주를 많이 부렸다. 동급과 비교할 때 운전의 재미는 확실히 최고 수준이다. 에코모드에선 여전히 렉서스의 모습을, 스포트 모드에선 확실히 젊은 변화가 느껴진다.”3세대 렉서스 IS을 타고 서킷과 일반도로를 반나절 경험한 두 명의 전문기자가 해 질 무렵 모든 일정을 마치고 최종적으로 내린 결론이다. 물론 제한적인 상황에서 내린 잠정적인 결론이지만, 202013-06-06 07:00:00
[원성열 기자의 까칠한 시승기] 작아진 심장? 출력·연비는 더 강해졌다■ 르노삼성자동차 SM5 TCE기존 2.0엔진서 1.6터보로 다운사이징190마력 고출력·13km/L 효율적 연비풀옵션 3159만원…가격 경쟁력은 글쎄르노삼성자동차의 SM5는 국내 중형차 시장의 대표 아이콘 중 하나. SM5가 ‘TCE’라는 이름을 달고 새롭게 태어났다. 국내 중형 세단은 2000cc 엔진을 장착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SM5 TCE는 기존 2.0엔진을 1.6터보엔진으로 다운사이징 했다. 다운사이징2013-06-04 07:00:00
혼다의 재발견 “이름도 생소한 아웃도어 3총사”조지 루카스(George Lucas) 감독의 공상과학영화 ‘스타워즈’에는 광속 비행이 가능한 ‘밀레니엄 팔콘’이란 우주선이 등장한다. 그리고 혼다코리아는 지난달 28일 경기 양평군 소재 ‘솔뜰캠핑장’에서 자사의 대표적 아웃도어 차량 파일럿, 크로스투어, 오딧세이 3총사로 시승행사를 가졌다. 이들 3차종은 광속 비행이나 우주여행을 위한 각종 편의사양을 탑재하지는2013-06-04 07:00:00
[Real Test Drive Season2] ‘성능·연비’ 다 잡은 포커스…미국차 편견은 버려라!포드 포커스 디젤 티타늄스포츠동아 리얼 테스트 드라이브 시즌2에서는 3명의 자동차 전문가들이 각각 서킷 한계 주행(Race Driving), 스포츠 주행(Sports Driving), 일반 주행(Normal Driving)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3D(3Driving) 입체적인 평가를 한다. 3D 입체평가는 개인의 경험과 감성, 드라이빙 능력, 차량 특성에 대한 호불호에 따라 주관적일 수밖에 없는 시승 소감에 최대한의 객관성을 확2013-05-28 07:00:00
엔진 크기 줄인 ‘SM5 TCE’, 경쟁차보다 뛰어난 점은?르노삼성자동차(르노삼성차)가 옛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빼든 두 번째 칼은 무디지 않았다. 르노삼성차는 지난해 말 출시한 SM5 플래티넘의 돌풍을 이어갈 강력한 신무기로 SM5 TCE를 지난 24일 시장에 내놨다. TCE라는 차명은 터보(Turbo) 차져(Charger) 이피션시(Efficiency)의 머리글자에서 따왔다.SM5 TCE는 엔진 다운사이징을 통한 친환경과 고연비를 실현한 중형세단으로 국내 완성차 최2013-05-27 10:08:00
[시승기]안전신화에 스포티한 감각…벤츠 ‘E250 CDI 4매틱’‘안전하게 오래 타는 차를 만든다’는 메르세데스벤츠(벤츠)의 철학은 1세기 넘게 변함없이 이어져오고 있다. 벤츠는 요즘도 차를 개발할 때 안전과 내구성에 가장 많은 공을 들인다. 그 덕분에 벤츠를 타는 운전자의 만족도는 시간이 갈수록 높아지는 경향을 보인다. 다른 브랜드와 비교해 재구매율이 높은 이유도 이 때문이다. 특히 1947년 첫 출시 이후 65년간 전 세계에서 1200만 대 넘게 팔린 중형 세단 E클래스는 지금도 벤츠를 대표하는 베스트셀러 모델이다. 우아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에 탄탄한 주행성능은 E클래스만의 특징이다. # 친환경·주행안정성 만족 벤츠 코리아는 최근 디젤엔진에 상시 사륜구동을 적용한 E250 CDI 4매틱(MATIC) 아방가르드(avant-garde)를 국내에 출시해 E클래스 라인업을 기존 11개에서 12개로 늘렸다. 이 차는 국내에 판매 중인 벤츠 라인업 가운데 최초로 4기통 디젤 세단에 4매틱을 조합한 모델로, 친환경과 주행안정성을 동시에 만족시켰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2013-05-25 07:00:00
[원성열 기자의 까칠한 시승기] 새 심장 끼운 스파크S, 더 조용해졌다!■ 한국GM 쉐보레 스파크S풍절음 無…중형차 수준의 정숙성 자랑고속도로 체감 연비 20km/L 기대 이상마이링크 장착…다양한 첨단 어플 제공60∼100km/h 구간 가속 성능 아쉬워‘업그레이드 된 경차의 즐거움!’ 지난 17일 한국GM이 공개한 ‘쉐보레 스파크S’의 시승 소감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이렇다. 시승 코스는 서울 청담동에서 경기도 동탄시까지 왕복 100km 구간. 고속화도로2013-05-21 0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