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형 쉐보레 스파크. 사진=쉐보레스파크는 2009년 국내에서 출시한 이후 글로벌 판매 60만대를 기록하며 꾸준한 판매량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제너럴 모터스는 쉐보레 스파크의 판매정보를 파악해 공개하며 꽤 흥미로운 분석을 내놨다.
자료에 따르면 국내에서는 핑크색 스파크 모델이 가장 잘 팔리는 반면 아프리카에서는 붉은색, 초록색, 파랑색 계열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인도에서는 스파크가 쉐보레 차량 중 가장 많은 판매를 기록하는 베스트셀링 모델로 기록되고 있으며 호주에는 수동 변속기를 적용한 스파크 모델만 공급되고 있다. 또한 레바논에서는 스파크가 제너럴 모터스 차량 판매량의 40%를 차지했다.
이 같은 사실은 동일 모델에 있어서도 각 나라별로 취향이 뚜렷함을 나타내며 자동차 브랜드들이 각 지역별 특성화 모델들을 공급하는데 중요한 근거를 설명하고 있다.
최정은 동아닷컴 인턴기자 yuuw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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