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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물량 조기 소진 ‘더 뉴 S-클래스’…전국 로드쇼 흥행 몰이

뉴스1
입력 2026-06-22 10:42:10
메르세데스-벤츠 플래그십 세단 ‘더 뉴 S-클래스’메르세데스-벤츠 플래그십 세단 ‘더 뉴 S-클래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오는 3분기 공식 출시를 앞두고 사전 계약 물량이 조기 소진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플래그십 세단 ‘더 뉴 S-클래스’의 전국 로드쇼를 개최하며 국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22일부터 8월 4일까지 전국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전시장에서 순차적으로 로드쇼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로드쇼에서는 차량 전시뿐 아니라 도슨트 투어를 진행해 차량을 보다 자세히 설명한다.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는 △S 350 d 4MATIC △S 450 4MATIC △S 450 4MATIC Long 익스클루시브 △S 450 4MATIC Long AMG 라인 △S 500 4MATIC Long △S 580 4MATIC Long 등 총 6개 라인업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부가세 포함 1억 5400만 원부터 2억 7000만 원까지다.

새롭게 개선된 파워트레인과 첨단 주행 보조 기술로 해당 라인업 특유의 안정적이고 여유로운 주행 감각을 구현했다. 전 라인업은 메르세데스-벤츠 운영체제(MB.OS)를 기반으로 한 직관적이고 개인화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출시를 기념해 각각 140대 한정 판매하는 ‘AMG 라인 플러스 에디션’, ‘S 500 4MATIC Long-스파클링 블랙 에디션’도 선보인다.

한편 지난 5월 18일 사전 계약을 시작한 더 뉴 S-클래스는 1750대 이상의 계약을 기록하며 3분기 고객 인도 예정 물량이 조기 소진되는 등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전 계약은 전국 65개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전시장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온라인 세일즈 플랫폼인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에서도 차량 상담 신청을 할 수 있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