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그램 대상 차량에는 입고 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리 완료 후 1년이 지난 시점에도 추가 무상점검을 지원한다.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보험 수리를 진행하는 고객에게는 자기부담금을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수리 기간 동안에는 최대 10일, 100만 원 한도 내에서 렌터카를 무상 제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수해로 차량 피해를 입은 고객 수리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신속한 차량 점검과 안전한 운행을 선제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