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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신규 글로벌 소형SUV 외장 렌더링 이미지 공개정통 SUV를 모던하게 재해석 올 하반기 국내 출시, 돌풍 기대 기아자동차가 글로벌 소형 SUV 시장 공략을 위한 야심작인 ‘하이클래스 소형 SUV’ 외장 렌더링 이미지를 14일 최초로 공개했다. 기아차의 새로운 글로벌 소형 SUV는 올해 하반기 국내를 시작으로 인도, 유럽, 중국 등 전 세계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 경쟁 모델들과 비교해 가장 큰 차별화 포인트는 디자인이다. 소형 SUV의 주요 구매 계층인 젊은 소비자들의 감성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혁신적이고 대범한 스타일과 차별화된 감성적 가치를 담은 ‘컴팩트 시그니처’를 핵심 키워드로 개발됐다. 외관 디자인을 살펴보면 대담한 롱후드 스타일과 강인하면서도 세련된 범퍼 캐릭터라인이 강조된 전면부가 특히 인상적이다. 볼륨감 있는 펜더와 정교한 리어콤비네이션 램프, 이와 연결되는 테일게이트 가니시를 적용한 후면부 등을 통해 강인하면서도 섬세한 매력을 담아냈다. 전면과 후면을 아우르는 ‘시그니처 라이팅’도 경쟁 모델과 차별화한 디자2019-05-14 11:01:00
기아차, 소형SUV 외장 렌더링 이미지 공개기아자동차가 올 하반기 출시할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RV 프로페셔널’의 외장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기아차의 새로운 글로벌 소형 SUV는 혁신적이고 대범한 스타일과 차별화된 감성적 가치가 응축된 ‘컴팩트 시그니처’를 핵심 키워드로 개발됐다. 하반기 국내 출시 후 순차적으로 인도·중국·유럽에 진출할 예정이다. 14일 기아차가 공개한 이미지에 따르면 이 차량의 외관 디자인은 대담한 롱후드 스타일과 강인하면서도 세련된 범퍼 캐릭터라인이 강조된 전면부, 볼륨감 있는 펜더를 기반으로 정교한 리어콤비네이션 램프, 이와 연결되는 테일게이트 가니시를 적용한 후면부로 강인하면서도 섬세한 이중적인 매력을 선보인다. 특히 전면과 후면을 아우르는 대범하면서도 섬세한 ‘시그니처 라이팅’을 강조했다. 헤드램프와 연결되는 전면 라디에이터 그릴 상단의 LED 라이팅, 헤드램프와 유사한 그래픽의 LED리어 램프를 적용해 하이클래스 SUV의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 또 강인하면서도 섬세한 디자인이 돋보이도2019-05-14 09:55:00
유류세 환원 일주일…기름값 상승분 70% 반영해 휘발유 ℓ당 50원 올라유류세 인하 폭 축소 이후 일주일 동안 휘발유 가격이 ℓ당 50원 가까이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유류세 환원에 따른 상승분의 70% 이상을 반영한 셈이다. 14일 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 서비스인 오피넷에 따르면 저날 전국 주유소의 보통 휘발유 평균 가격은 ℓ당 1524.45원으로 6일(1477.24원)에 견줘 47.21원 상승했다. 같은 기간 전국에서 기름값이 가장 비싼 서울은 48.03원 오른 1613.13원으로 집계됐다. 경유 가격은 전국 평균 1391.37원, 서울 평균 1477.95원이다. 7일 동안 각각 35.61원과 34.77원이 올랐다. 정부가 지난해 11월6일부터 6개월간 시행한 유류세 인하 조치를 단계적으로 환원하기로 하면서, 지난 7일부터 유류세 인하 폭은 15%에서 7%로 줄었다. 유류세 환원분을 모두 반영하면 휘발유는 ℓ당 65원, 경유는 46원, 액화석유가스(LPG) 부탄은 16원씩 가격이 오르게 된다. 이를 감안하면 휘발유 가격은 일주일 만에 상승분의 72%, 경유는2019-05-14 09:16:00
- “한국, 美의 車관세 면제 막판 시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동차 관세의 결정 시한이 다가오는 시점에서 자동차 수출국들과 협상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12일 미국 의회조사국(CRS)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8일까지 자동차와 그 부품 수입이 국가 안보에 위협인지 여부를 판단하고 대응 방식을 결정할 예정이다. 수입이 국가 안보에 위협을 가할 때 긴급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한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라 상무부가 조사 보고서를 제출한 데 따른 것이다. 상무부는 조사 결과와 건의를 담은 보고서를 2월 백악관에 제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보고서를 받은 지 90일이 되는 18일까지 건의를 수용할지 결정해야 한다. 일각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자동차 관세의 집행을 연기할 수 있다고 예상하는 것은 자동차 관세의 주요 당사국인 일본과 유럽연합(EU)이 미국과 무역협상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 래리 커들로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3월 “트럼프 대통령이 90일 검토 권한을 행사하고 있지만 더 길어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2019-05-14 03:00:00
- 현대차 “위법 피하려 상여금 매달 쪼개 지급”현대자동차가 최저임금 위반의 처벌 유예기간이 끝나는 7월 전에 예고한 대로 상여금 중 일부를 매달 지급하는 임금체계 개편에 나선다. 근로자의 평균 연봉이 9200만 원인 현대차 직원 중 약 6800명의 시급이 최저임금(8350원)에 미달하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다. 13일 현대차에 따르면 이 회사는 다음 달까지 취업규칙을 바꿔 매년 기본급의 750%에 이르는 상여금 중 두 달에 한 번꼴로 지급하던 600%의 상여금을 매월 지급할 방침이다. 월 기본급이 160만 원(법정주휴수당 포함) 수준이던 직원의 시급이 기존 9195원에서 7655원으로 떨어져 최저임금법을 위반한 상황이 된 탓이다. 최저임금법 시행령 개정으로 월 근로 시간 기준은 174시간에서 209시간(유급휴일 포함)으로 늘었다. 현대차 노조는 회사가 일방적으로 상여금을 매달 쪼개 지급하는 것은 취업규칙을 변경하는 것으로 단체협약 위반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현대차 사측은 단협 위반 논란을 겪더라도 법 위반을 피하기 위해 내달 상여금2019-05-14 03:00:00
고령운전 면허관리 강화하는 선진국… 운전자에만 맡겨둔 한국12일 경남 양산시 통도사 경내에서는 김모 씨(75)가 몰던 체어맨 승용차가 갑자기 속도를 높이면서 보행자와 도로 가장자리에 앉아 쉬고 있던 사람들을 잇달아 들이받는 사고가 있었다. 이 사고로 1명이 숨지고 1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사고 차량 운전자 김 씨는 급발진 사고라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경찰은 운전 미숙에 의한 사고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조사 중이다. 통도사 경내 사고처럼 65세 이상 운전자가 일으킨 교통사고가 2014년 2만275건에서 해마다 늘어 지난해 3만12건을 기록했다. 고령 운전자에 의한 사고가 급증하면서 이들의 면허증 자진 반납을 유도하는 지방자치단체들도 속속 늘고 있다. 면허증 자진 반납을 기대하는 우리나라와는 달리 일정 연령에 이르면 모든 운전면허 보유자가 운전능력을 다시 평가받도록 하는 등 고령 운전자에 대한 관리를 엄격히 하는 나라들도 있다. 고령자의 운전면허증 효력을 ‘리셋(초기화)’한 뒤 운전능력 평가에서 합격점을 받은 운전자에 대해서만 면허를 갱신해 주는 것2019-05-14 03:00:00
- ‘타다 프리미엄’ 시범 서비스… 3000명 무료 탑승 행사승차공유 플랫폼 ‘타다’와 택시업계의 상생 모델인 ‘타다 프리미엄’이 13일 시범 서비스를 시작했다. 타다 플랫폼 운영사인 VCNC는 이달 말까지 추첨을 통해 3000명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타다 프리미엄은 11인승 승합차를 이용했던 베이직과 달리 K7과 제네시스 G80 등 고급 세단을 이용한다. VCNC는 2월 말부터 개인 및 법인택시 사업자를 대상으로 파트너를 모집해 왔다. 테스트 기간 출발지는 서울 강남구와 서초구로 한정하되 도착지는 서울 전역으로 설정했다. VCNC는 서울시와 협의를 완료하는 대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며 요금은 베이직 대비 약 30% 높은 수준으로 책정될 것으로 보인다. 김재형 기자 monami@donga.com2019-05-14 03:00:00
- 현대차 “고객들과 실시간 소통”…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히어’ 출시현대자동차가 고객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온라인 기반의 오픈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인 ‘히어(H-ear)’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히어는 2016년부터 매년 실시해온 고객 소통 프로그램인 ‘H옴부즈맨’을 온라인용으로 확대한 것이다. 기존엔 선별된 참가자들만이 오프라인을 기반으로 소통 프로그램에 참여했다면, 히어는 누구든지 현대차와 자동차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히어(H-ear)는 현대자동차(H)의 귀(ear)가 되어 고객의 의견을 경청(hear)하겠다는 뜻이다. 히어 홈페이지에서 간단한 가입 절차를 거치면 회원이 될 수 있다. 추가 정보를 입력하면 ‘패널’이 되는데, 패널이 되면 의견과 아이디어를 주고받는 공간인 랩(Lab)에 참여할 수 있다. 랩은 △상품(차량·신기술·친환경) △고객 서비스 △정비 서비스 △판매 채널 △시장·트렌드 △기타 등 6개의 카테고리로 구분된다. 패널은 회원 정보를 기반으로 랩에 자동 매칭된다. 이후 자신의 아이디어나 제안을 자유롭게2019-05-14 03:00:00
클래식車의 품격12일(현지 시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올드타이머(구형 자동차) 박람회에 현지 업체인 알마르(Almar)가 메르세데스벤츠의 클래식 차량을 개조한 모델이 전시돼 있다. 바르샤바=뉴시스 신화통신2019-05-14 03:00:00
“사내 스타트업 생태계 구축”… 현대차 “3社 독립, 새 출발”‘상상을 현실로 만들어라(Inspiration to reality).’ 지난해 11월 현대자동차그룹 21개 계열사에는 사내 스타트업 선발을 알리는 이러한 제목의 공문이 나갔다. 이후 한 달 동안 그룹 내 다양한 계열사와 부서에서 112개 팀이 톡톡 튀는 아이디어의 사업계획서를 냈다. 6개월의 면접과 발표 등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곳은 현대차 3개 팀과 현대카드 1개 팀 등 총 4곳으로 경쟁률은 28 대 1. 부품계열사인 현대모비스가 자체 선발한 사내 스타트업 2곳까지 포함하면 올해 총 6개 팀이 현대차그룹 내부에서 창업에 나선 것이다. 이들 팀은 5월부터 현대차그룹의 사내 스타트업 육성 조직이 있는 경기 의왕시 중앙연구소로 모여 상상했던 것을 사업으로 구현하기 위한 연구개발(R&D) 등에 착수했다. 13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올해 선발된 스타트업을 포함해 총 53개 팀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 중 11개 팀이 분사를 통해 홀로서기에 나선 상태다. 특히 5월 초에는 엠바이옴(차량 내2019-05-14 03:00:00
폭스바겐코리아, 구리전시장 신규 오픈폭스바겐코리아는 13일 구리시 토평동에서 구리전시장을 신규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해당 전시장은 공식 딜러 클라쎄오토가 운영한다. 구리전시장은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토평IC와 세종포천고속도로 남구리IC가 인접해 서울 동부 및 경기 동북부 지역 소비자 접근이 용이하다. 1층 전시장은 연면적 803.4㎡ 규모로 넓고 쾌적한 공간으로 이뤄졌다. 플래그십 세단 아테온과 패밀리 세단 파사트 TSI가 전시됐다. 특히 전시관은 구리 서비스센터 바로 옆 부지에 위치했다. 신차 상담부터 차량 정비 서비스까지 모든 관련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누릴 수 있다. 딜러사 클라쎄오토는 이번에 문을 연 신규 전시장을 포함해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서 6개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인증 중고차 전시장 1곳과 서비스센터 6곳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폭스바겐코리아는 서울 역삼전시장이 지난 3월 31일 폐점했다고 설명했다. 강남 지역 소비자는 인근 강남 신사전시장이나 방배전시장을 이용하면 된다고 전했다. 동아닷컴2019-05-13 20:07:00
캐딜락, ‘오너 케어’ 무상 점검 서비스 진행캐딜락코리아는 13일 본격적으로 시작된 나들이와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소비자들의 안전한 운행을 위한 무상 점검 이벤트 ‘캐딜락 오너 케어 서비스’를 오는 29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캐딜락 오너 케어 서비스는 장거리 이용이 급증하는 시즌을 앞두고 주요 소모품 교체와 기본 상태 점검을 통해 소비자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숙련된 캐딜락 전문 테크니션으로부터 차량 무상 점검을 받을 수 있다. 엔진오일과 브레이크 오일 등 소모성 유액 보충 뿐 아니라 브레이크와 조향장치, 하체 부싱류, 에어컨 등 20여개 주요 항목에 대한 점검 서비스가 제공된다. 서비스는 전국 21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이뤄진다. 이 기간 차량을 수리(보험수리 제외)하는 소비자에게는 오리지널 부품 20% 할인 혜택이 지원된다. 센터 방문자에게는 스마트폰 보조배터리가 증정된다. 김영식 캐딜락코리아 대표는 “서비스를 통해 최상의 차량 컨디션으로 여름 나들이를 계획할 수 있을 것”이라며 “무엇보다 소비자들이 안2019-05-13 19:54:00
렉서스 코리아, ‘런(R.U.N) 시승 캠페인’ 실시렉서스 코리아는 10일부터 7월31일까지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에서 ‘런(R.U.N) 시승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시승 캠페인에서는 ‘럭셔리 하이브리드 SUV의 대명사 RX’와 ‘렉서스 최초의 콤팩트 SUV UX’, ‘도심형 프리미엄 SUV NX’, 총 3종의 렉서스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SUV 라인업을 한번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시승고객 중 추첨을 통해 리모와 여행용 캐리어, 애플 워치, 루디 스포츠 선글라스(각 27명씩)를, 시승 참가고객 전원에게는 다목적 미니 파우치를 증정한다. 렉서스 코리아 이병진 상무는 “이번 캠페인은 렉서스 SUV의 다채로운 매력과 하이브리드의 운전의 즐거움을 보다 많은 분들과 함께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시승도 하고 행운의 기회도 잡을 수 있는 이번 캠페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스포츠동아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2019-05-13 16:15:00
美 자동차 관세부과 강행하면 한국이 가장 큰 피해미국이 중국산 2000억 달러 제품의 관세를 10%에서 25%로 올린데 이어 수입 자동차 및 부품에 대한 관세도 25% 부과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 18일 수입 자동차 관세 부과 여부 결정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주말(18일) 수입산 자동차 및 부품에 대한 관세 25% 부과 여부를 결정할 전망이다. 미국 상무부는 무역확장법 232조에 의거, 지난 2월 18일 트럼프 대통령에게 수입차와 부품이 미국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보고서를 제출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보고서 제출 90일 이내인 오는 18일 이와 관련, 최종 결정을 내린다. 무역확장법 232조는 외국산 수입 제품이 국가 안보를 위협한다고 판단될 경우, 긴급하게 수입을 제한하거나 고율의 관세를 매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1962년 이후 사실상 사문화된 법이었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이를 근거로 철강과 알루미늄에 각각 25%, 10%의 관세를 부과하면서 부활했다. ◇ 한국이 가장 큰 피해 볼 듯 : 미국이 가장 많이 수입하는2019-05-13 14:56:00
하만-기아 타이거즈, 프로야구 2019 시즌 공동 마케팅 진행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는 프로야구 구단 기아 타이거즈와 함께 홈관중을 대상으로 2019년 프로야구 시즌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 하만과 기아 타이거즈의 공동 마케팅은 2015년부터 5년째 진행되고 있다. 업체는 기아 타이거즈 홈경기 관중에게 하만 오디오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브랜드 체험 행사를 제공해왔다. 올해에도 기아 타이거즈 홈구장인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경기를 관람하는 관중에게 매 경기 추첨을 통해 JBL 블루투스 스피커, 헤드폰, 이어폰 등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아 타이거즈 선수단에게도 JBL 블루투스 스피커를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12일에는 ‘JBL 브랜드 데이’를 개최했다. 구장 안에서는 JBL 우수 선수상 시상을 비롯해 세계 랭킹 1위 비보이팀 ‘진조크루(JINJO CREW)’가 기아 타이거즈 팬들 앞에서 JBL 응원 공연을 펼쳤다. 기아 타이거즈 JBL 우수 선수상은 투수 부문에 문경찬 선수, 타자 부문에 이명기 선수가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2019-05-13 11:54:00
볼보트럭코리아,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참가볼보트럭코리아는 세종대로 차 없는 거리 행사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세이프 미션’ 캠페인에 참가했다고 13일 밝혔다.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의 ‘2009~2018년까지 월 별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 건수’자료에 따르면 10년간 1만3326건의 어린이 교통사고가 5월에 발생됐다. 이는 전체 10.8%의 비중으로 연중 가장 많은 사고가 이 기간 일어났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위해 볼보트럭코리아를 비롯해 서울시청, 종로경찰서, 도로교통공단과 미쉐린코리아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세이프 미션을 주제로 열린 캠페인은 광화문광장 200m가량이 각 참가 기관들의 교육 부스로 꾸며진 ‘교통안전 스트리트’에서 진행됐다. 세이프 미션은 ▲대형트럭 사각지대 체험(볼보트럭코리아) ▲포돌이와 함께하는 횡단보행 안전교육(종로경찰서) ▲AR색칠놀이/안전 시뮬레이터(도로교통공단) ▲교통안전 다짐(미쉐린코리아) 등 4가지 교통안전 관련2019-05-13 11:07:00
현대차, 온라인 고객 소통 플랫폼 ‘히어’ 출범현대자동차가 온라인 상에서 고객 의견과 제안을 수시로 듣고 고객과 함께 상품 및 서비스를 개발해나가는 플랫폼 ‘히어’를 13일 공개했다. 현대차에 따르면 히어는 2016년부터 매년 실시해 온 고객 소통 프로그램 H옴부즈맨을 온라인 버전으로 확대 개편했다. 특히 선별된 참가자들이 오프라인 모임을 기반으로 활동하던 기존 방식을 뛰어넘어 누구든지 현대차뿐만 아니라 자동차에 대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도록 영역을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히어 홈페이지에서 간단한 가입 절차를 거치면 회원이 될 수 있다. 추가 정보를 입력해 '패널'이 되면 의견과 아이디어를 주고 받는 공간인 랩(Lab)에 참여도 가능하다. 랩은 ▲상품(차량/신기술/친환경) ▲고객 서비스 ▲정비 서비스 ▲판매 채널 ▲시장/트렌드 ▲기타 등 6개의 카테고리 내 다양한 주제로 개설된다. 패널은 본인이 입력한 정보를 기반으로 랩에 자동 매칭돼 자신의 아이디어나 제안을 자유롭게 작성하고 등록된 질문을 주제로 토론할 수 있다.2019-05-13 10:58:00
쌍용차, ‘2019 도서지역 무상점검 서비스’ 시행쌍용자동차는 ‘2019 도서지역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쌍용차에 따르면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는 오는 17일까지 인천 옹진군 소청도, 대청도, 백령도와 전남 신안군의 3개 섬(흑산도, 비금도, 도초도), 그리고 완도군 3개 섬(청산도, 노화도, 소안도) 등 평소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전국 9개 도서지역에서 대형 상용차를 제외한 쌍용차 모든 차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무상점검에서는 ▲와이퍼블레이드, 벌브류 등 소모성 부품 점검 및 교환서비스 ▲각종 오일류 및 부동액, 워셔액 등의 점검/보충 ▲여름철 운행을 앞두고 타이어 마모 상태 점검 및 에어컨 필터 점검을 비롯해 쾌적한 운행을 위한 실내 살균∙탈취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도서지역 차량 관리 전반에 대한 정비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2019-05-13 10:43:00
현대기아차 유망 사내스타트업 3개사 독립현대ᆞ기아자동차 사내스타트업 3곳이 독립 업체로 새롭게 출범한다. 현대ᆞ기아차는 엠바이옴·튠잇·폴레드 등 유망 사내스타트업 3개사를 5월부로 분사했다고 13일 밝혔다. 현대차에 따르면 이번 분사는 2014년 이후 5년 만의 성과물이다. 3개사는 3~5년의 육성 및 준비기간을 거쳤으며 자동차 실내 공기질 케어, 차량 개인화 기술, 주니어 카시트 등 자동차와 관련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현대ᆞ기아차는 2000년 ‘벤처플라자’ 프로그램을 출범해 안전, 환경, 편의 등 자동차와 관련된 직원들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개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차선이탈경보장치를 생산하는 ‘PLK 테크놀로지’, 현대차 디젤엔진을 소형선박용으로 개조해 생산하는 ‘현대씨즈올’ 등이 분사했으며 이번 3개 사내스타트업의 출범을 계기로 현대ᆞ기아차가 육성해 독립시킨 사내스타트업은 총 11개사로 늘어났다. 현대ᆞ기아차 관계자는 “사내스타트업은 자동차로 고객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고 스마2019-05-13 10:04:00
볼보트럭코리아,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참가볼보트럭코리아는 12일 ‘세종대로 차 없는 거리’ 행사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Safe Mission’ 캠페인에 참가했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볼보트럭코리아를 비롯해 서울시청, 종로경찰서, 도로교통공단과 미쉐린코리아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김영재 볼보트럭코리아 대표이사는, “볼보트럭코리아는 그룹의 핵심 가치인 안전을 실천하고 어린이들의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며 “볼보트럭코리아는 지역사회의 안전지킴이로서 앞으로도 다양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해 어린이들을 비롯한 모든 도로이용자들을 위해 안전한 교통 환경이 정착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스포츠동아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2019-05-13 10: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