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타이어는 이번 인사를 통해 각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두 명의 대표 체제를 중심으로 경영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지속가능한 성장과 수익성 향상을 동시에 추진할 방침이다.
안종선 신임 대표이사는 한국타이어에서 글로벌 혁신 및 R&D, 구매, 생산, 품질 등 부문을 관장하고, 이상훈 신임 대표이사는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 프리미엄 위상을 위한 마케팅 및 신차용 타이어(OE) 공급 등 글로벌 세일즈 부문을 총괄하게 된다.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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